메뉴
> 결핵퇴치 사업 소개 > 국내 결핵퇴치 사업

국내 결핵퇴치 사업

결핵환자 발견활동 사진

대한결핵협회는 취약계층, 청소년 및 대학생, 기타 결핵발병이 우려되는 집단 등을 대상으로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함으로써 결핵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, 나아가 성공적인 국가결핵퇴치를 위한 결핵환자발견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 이를 위해 전국 12개 시․도지부에 총 31개 팀의 이동검진팀을 운영하고 있으며, 36대의 검진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 



또한, 지난 2011년부터는 의사, 간호사, 방사선사, 임상병리사 등 전문인력의 검진팀을 구성하고 디지털 X선 촬영장비 및 신속내성검사장비(X-Pert), 리프트 시설 등 최첨단 검진․검사 장비를 탑재하여 결핵환자의 신속ㆍ정확한 진단을 위한 ONE-STOP검진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
< 취약계층검진 대상 >
호흡기 계통의 증상이 있는 사람 (2주 이상 기침, 객담, 혈담, 객혈 등)
결핵환자(특히 전염성결핵 환자)의 접촉자
결핵검진을 원하는 자
결핵 고위험군
노숙인,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, 소년원, 보건의료인 등


< 집단검진 대상 >
- 고등학교 1학년을 제외한 2, 3학년 및 대학생과 해당학교 교직원
- 시·도의 계획에 의한 결핵검진대상
- 그 외 결핵검진을 원하는 기관


< 사업 연혁 >
1954 중앙결핵원이 실시한 엑스선 집단검진 참여
1956 집단검진사업 첫 실시(중․고등학교 5만명 목표)
1961 주민검진 5개년 장기계획(1963년~1967년) 수립
1963 중앙판독소 및 시도 판독소 설치
1971 무의 도서주민 결핵검진선「복십자」호 지원
1973 15대의 이동엑스선 검진반 운영
1975 결핵홍보 및 이동순회교육 지원
1979 엑스선장비 19대 보유(100만명 이상 검진)
1982 검진장비 보유 확대(총 20개 이동 검진반)
1990 일반주민 30만명 목표계획 수립
1998 취약계층검진대상 확대(노숙인, 4,189명 검진)
2004 집단 내 결핵환자 발생시 접촉자 검진 실시
2008 집단검진 대상 확대(군장병, 10,403명) 전국 환자발견사업용 이동검진차량 25대 현대식 Digital 영상진단장치 설치운영
2009 디지털화로 인한 중앙필름 현상소 운영 중단
2011 취약계층 one-stop 결핵검진(3팀) 출범 
2012 국민건강증진기금 민간경상보조사업‘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 및 검진사업’수행
2013 결핵환자 발견시 신속대응을 위한 접촉자검진 신속대응팀 운영
2014 집단 1,725,556명 검진, 접촉자172,208명 검진, 취약계층 129,890명검진, 원스탑 25,137명검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