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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외 결핵퇴치 사업

결핵교육 및 기술지원 사진

전 세계 결핵의 90%는 개발도상국이 차지하고 있으며, 이 중 동남아시아의 결핵 유병률은 약 50만 명이고 아프리카는 약 25만 명으로 그에 따른 교육훈련 및 기술지원의 확대가 필요합니다.

이에 결핵연구원에서는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매년 결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, 외교통상부 산하 KOICA, 보건복지부산하 KOHI, KOFIH 등에서는 결핵교육의 대부분을 모두 본원에 요청하고 있습니다. 또한 매년 라오스, 필리핀, 동티모르 등 개발도상국들에 국내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기술적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.
 
< 주요 사업 소개 >
 1. 저개발국 결핵교육 사업
가. WHO 검사실요원 초청연수
- 결핵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(WHO) 협력센터로서 WHO 서태평양지부의 지원으로 서태평양지역의 결핵 검사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
나. 필리핀 팔라완 결핵사업 초청연수 및 기술지원
-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(KOFIH)에서 수행하고 있는 필리핀 결핵관리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결핵검사실 종사자 초청연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
 
2. 저개발국 기술지원 사업
- WHO로부터 초국가표준검사실(Supranational Reference Lab, SRL)으로 인정받아 라오스, 동티모르, 필리핀 등을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, 2015년도에는 WHO 및 라오스 국가결핵관리본부(National TB Program)와 협력하여 내성률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 
 
< 연 혁 >
 1979년 / WHO 지원 12개국(일본, 필리핀, 방글라데시, 버마, 에티오피아, 이집트, 케냐, 인도네시아, 네팔, 싱가포르, 태국, 라이베리아) 장학생 및 외국인 대상 초청연수 실시
 
1996년 10월~11월 / 국제결핵관리 8개국(필리핀, 파키스탄, 방글라데시, 네팔, 중국, 몽골, 베트남, 인도네시아) 간호사 18명 대상 연수 실시
 
1999년 5월~6월 / 중동 광둥성 보건위생부 결핵관계자 6명 대상 연수 실시

2000년 11월 / 연변조선족자치주 6명 대상 국가결핵관리 이론 및 실습, 평가회의 연수 실시
 
2003년 11월 / 11개국 국가결핵관리 주요부서 실무담당자 14명 대상 국가결핵관리 사후연수과정 실시
 
2004년 8월 / 중국 질병관리본부(CDC) 결핵관계자 7명 대상 결핵정보감시시스템 구축방법 및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통계분석기법 연수 실시
 
2005년 7월 / 태국 Khon Kaem 대학원 교수 및 학생연구원 총 27명 태상 한국결핵관리, 결핵정보감시체계, 한국공중보건의 특성 등 견학 및 토론 실시
 
2009년 8월~9월 / 남아시아연합(South Asian Association for Regional Cooperation) 7개국(아프가니스탄, 방글라데시, 부탄, 인도, 네팔, 파키스탄, 스리랑카) 11명 대상 결핵관리 국제 연수 실시
 
2014년 10월 / KOFIH 필리핀 검사실 요원 및 데이터 관리자 10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
 
2015년 1월 / WHO 서태평양 지역 7개국(캄보디아, 중국, 라오스, 몽골, 파푸아뉴기니, 필리핀, 베트남) 결핵검사실 요원 17명 대상 초청연수 실시